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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07] 발키리 프로파일[실메리아]
  2. [2006/07/19] 파이날 판탄지....
  3. [2006/06/22] 발키리 프로파일 2

발키리 프로파일[실메리아]

[Favorites/game]

동영상은 요즘 불타오르고 있는 발키리 프로파일으 오프닝입니다.
발키리에서는 한명의 여신에 3개의 정신을 가진 발키리라는 불완전한 존재의 여신이 등장합니다.
이 발키리는 장녀인 아리,차녀인 레나스(1편의 주인고),막내인 실메리아가 있습니다.
이 여신은 각성에 있을때에만 여신이 되고 나머지의 시간은 인간계에서 인간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물론 여신이었을때의 기억은 없습니다.
하지만 발키리2에서 왼일인지 왕녀로 환생했을 발키리의 막내인 실메리아가 인간의 몸(아리샤)에서 각성을 하게 됩니다.
이를 알게된 주신 오딘이 장녀인 아리에게 명령을 해서 실메리아의 정신을 발할라로 소환할것을 명하게 됩니다. 오프닝에서는 이 아리로 부터 실메리아의 정신과 실메리아가 가진 아인페리언트들이 도망갈것을 아리샤에게 말을 하게 되고 아리로 부터 피해 성을 도망쳐서 나오는 것부터 게임이 시작을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시작이 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인 오프닝과 게임의 진행 자체가 풀3D로 진행을 하게 되니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생각과 기존 RPG와는 다른 액션성 높은 전투 방식 등이 저를 끄는 군요..
다만 갑자기 높아져 버린 게임의 난이도 때문에 깜짝 놀랐지만...ㅎㅎ
나중에 중복연출이 많다는 이야기들이나 중복된 성우들이 많다 시나리오가 빈약하다 등등은 기존 RPG를 보면 그렇게 까지의 생각은 들지는 안는군요 그만큼 전작에서 보여줬던 기대에 부흥을 못하는 감이 있지만 이미 연출이나 게임의 성우진을 보면 상쇄될만하다 생각합니다.
당연히 후속이 나오겠죠? ^^
파이날 환타지의 스퀘어가 내놓은 작품이지만 (개발은 트라이 에이스에서 했지만) 파이날 판타지와는 다른 맥락의 RPG로 자리를 잡았으면 합니다.

2006/08/07 16:09 2006/08/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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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날 판탄지....

[Favorites/game]

이번엔 닌텐도DS로 리메이크 되는 파이날 판타지3....게임 플레이 화면은 음 글쎄 였는데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니....사고 싶다란 생각이...^^;; 산다해도 DS가 없으니 머..><
2D의 일러스트는 예전에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로 나왔던 일러스트랑 상당히 유사하다...
머 원래 스퀘어 자체의 일러스트가 저런 느낌이지만....일러스트만 으로도 상당한 포스를 발휘해 준다...+_+
2006/07/19 15:45 2006/07/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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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프로파일 2

[Favorites/game]

오늘 발매가 됐다고 하는 발키리 프로파일 오프닝과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든 게임 이 게임 말고도 철권5나 발키리 프로파일 원도 있고....^^;; 사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이 너무나 많아서 탈...^^;;
게임의 내용은 북유럽 신화의 발키리를 소재로한 게임이라고 한다 오프닝 동영상이야 다들 잘 만들어 놓으니까 그렇다 쳐도 전투 화면을 보자니 정말 한 5년전에는 동영상으로 나왔을정도의 퀄리티의 3디로 전투 씬을 보여주는게 너무나 멋졌다...+_+ 단하나 걸리는건 주인공이 여자인듯 한데 패키지 일러스트는 맘에 드는데 실제 플레이 장면은 케릭터 생김새도 그렇고 몸 비율이 외저런지...안습이긴 하지만... 전투씬을 보자면 사서 꼭 해보고 싶다....
게임을 해보고 싶은 김에 발키리의 전설을 찾아보니깐...이런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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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Valkyrie)

발키리는 원시 게르만 어에서는 "전사자(戰死者)를 선택하는 자"라는 뜻이다. 평소에는 발할라궁전에서 전사(戰士)들을 접대하다가 인간계의 전쟁에서 용감한 전사자가 생기면, 오딘의 명에 따라 여신 프레이야의 통솔을 받으면서 전장에 나가 전사자들을 아스가르드(혹은 발할라궁전)로 데리고 가는 역할을 한다.

발키리들은 준마를 타고 허공을 달리거나, 백조의 모습으로 하늘을 난다고 생각되었는데, 그녀들이 입은 갑옷에서 나오는 빛이 북극광이라는 것이다.

또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고통을 막기 위한 앵글로색슨족의 주문에서는 직접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발키리에 대해서 이렇게 썼다. "고지에서 말을 탈 때는 호방하게 타고, 대지에서 말을 탈 때는 시원시원하게 탄다. 힘이 센 여인들……"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사람들이 이들 발키리에 대해서 어떻게 상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스칸디나비아의 신화에서는 이들을 무장한 아름다운 여인으로 그리고 있다.

'에다'에서는 그들에 대해서 12명 이상의 이름을 거론하였지만 일반적으로 세 명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녀들은 전쟁에서 다친 사람들을 골라, 그들의 영혼을 금으로 만든 집이 있는 오딘의 낙원으로 데리고 간다. 등불이 아닌 칼이 불을 밝히고 낙원으로 먼동이 터올 때 낙원에서 전사들은 죽을 때까지 싸운다. 그런 다음 다시 부활하여 신성한 향연을 나누는 것이다. 이 향연에는 영원히 죽지 않는 멧돼지 고기와 영원히 바닥나지 않는 꿀물이 담긴 뿔잔이 나온다.

끝없는 전쟁에 대한 이러한 생각은 켈트에 기원을 둔 듯하다. 기독교의 영향이 점차 커짐에 따라서 발키리의 이름은 점차 사그라들었다. 중세 영국의 한 재판관은 발키리라고, 다시 말해서 마녀라고 제소된 불쌍한 여인에게 화형을 내렸다.

영웅의 아내나 연인이 되는 발키리도 있으나, 《고(古)에다》 뵐룬드의 신화에서는 핀족(族)의 세 왕자가 3명의 발키리를 각각 아내로 삼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녀들이 백조의 모습으로 하늘을 날다가 지쳐서, 스웨덴 왕 니두드의 영지(領地)에 내려 호숫가에 쉬면서 아마(亞麻)를 짜고 있을 때 3명의 왕자에게 붙잡혔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3쌍의 부부는 7년간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8년째 되던 해 지상생활에 권태를 느낀 그녀들은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하늘로 날아갔다고 한다.

그녀들은 또 전사(戰士)의 운명 또는 싸움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노른과도 관련되어 있다. 한편 바그너의 악극 《니벨룽겐의 가락지》 제2부 발퀴레는 그녀들을 소재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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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azuredragon.new21.net
2006/06/22 14:26 2006/06/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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