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Work]

http://www.ohui.co.kr


오휘는 제가 작년 9월에 아이파트너즈에서 근무를 하고 있을때 작업을 한 사이트 입니다.
사실 오휘의 모델이 김태희라 내심 김태희가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BUT 제가 작업하게 된 부분은 스크립트 부분이었고 또한 제품만 들어가게 되는 부분이라.....김태희 사진은 한장도 보질 못했다...-0-
일반적인 브랜드 사이트 이며 제품을 독보이게 하는 사이트라 사실 플래쉬에서 어필하는 부분은 매우 적었지만 컨셉자체가 관리자가 사이트를 쉽게 업데이틀르 할수 있도록 제작을 한다 였습니다.
업데이트를 손쉽게 하기 위해서 프로덕트 부분에 들어가는 메뉴들은 모두 업데이트가 용이하도록 제작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플래시를 기존처럼 사용은 하지만 다른 부분이라면 관리자에서 새로운 메뉴를 추가 하고자 한다면 추가가 가능 하도록 제작을 하는것이었기 때문에 개발단에서 변수를 보내면 플래쉬에서 자동 생성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특이사항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개발자와의 상의한 끝에 개발언어가 jsp였기에 jsp에서 문자열을 찍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문자열이 찍히는 것을 문자열 가운데에 구분자를 사용해서 나누어서 문자열을 보내면 플래쉬에서 loadvar 객채를 이용해서 배열로 변환 배열의 갯수에 따라서 서브메뉴의 생성이 이루어집니다.


비쥬얼 부분의 플래쉬는 다른 분이 작업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프로덕트 메인 이분분에서 좌측의 메뉴는 코딩의 문제상 한개의 플래시가 아닌 두개의 플래쉬를 서로 로컬 커넥트로 연결을 해서 상호 통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로컬 커넥트 자체는 이동일한 페이지를 다른 브라우저에서 또한번 열개 되면 버그가 발생하는 관계로 자바스크립트에서 브라우저에서 파일이 열리는 시간을 체크 해서 변수를 플래쉬에 정해주게 됩니다.
그러면 그 변수를 이용해서 로컬 커넥트에 아이디 값을 주게 하는 방식으로 로컬 커넥트의 버그아닌 문제를 해결 하였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개발과 연동되는 부분의 문제나 보안에 문제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고생을 했지만 아주 재미난 작업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이 플래쉬에서 제공을 하는 관리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부분을 사용자에게도 개인화 서비스를 할수있다는 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사이트 이지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제공 하는 사이트가 아니기 대문에 그러한 컨셉을 가져가기란 힘들어 보이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2005/06/10 10:25 2005/06/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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