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이트를 작업하면서 정말 너무나 짧은 시간안에 작업을 해야 하는게 너무나 힘이 들었다.
실 제작을 시작한지 5일 만에 오픈을 한 사이트 였다. 디자인인도 기간안에 포함한다 해도 길어야 10일 남짓한 시간안에 작업이 진행 되었다 프로모션 사이트 성향의 사이트 였기 때문에 플래시로 부드럽게 이어지게 작업이 될 애정이었고 또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작업을 진행해서 완료를 했지만 다시 다 따로 놔눠야 하는 일까지...^^;; 너무나 힘이든 작업이었다. 개발자도 힘이 들고 디자이너도 힘이들고 플래셔 기획자 모두다 프로젝트 총괄 PM자체가 없이 진행됐다고 해도 될만큼 회사 차원에선 관심밖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였다..^^;;
내가 맞은 역활은 플래시를 이용한 사이트 전반의 구조를 잡는 일과 부분적으로 들어가는 메뉴나 이벤트성 투표를 디비연동으로 개발및 사이트의 공지사항들을 작업하게 되었다...대부분이 완료 단계에서 취소되거나 사라진 비운의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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