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Design Conference 를 다녀와서 다시 보게된 cgv

[www]

http://www.cgv.co.kr

오늘 Interactive Design Conference를 다녀 왔다.
어제부터 시작을 한 세미나 였고 오늘은 2일 차였다.
오늘의 내용은
- Golobal Interaction환경에서 디자이너의 역활과 업무프로세스의 변화
- 편리한 크리에이티브 RIA
- 인터렉티브 디자인의 법칙
- 프로젝트를 리딩하는 Design Planing
이었다. 4섹션 모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RIA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2번째 섹션의 강사는 바이널의 박영민이사님의 강의가 이루어졌다.
강의의 주된 내용은 cgv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론과 어떠한 관점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하였는가가 주된 내용이었다.

우선 네비게이션 바로 아래에 들어가는 예매 시스템 자체는 일단 RIA의 장점인 페이지 전환 없이 한 페이지에서 모두 예약하는것을 가능하게 기능들이 모여있으며 영화,극장위치,날짜 등이 유기적으로 사용자에게 선택가능한 메뉴를 제공해 주며 이 세가지에 대한 선택및 시간의 정보를 제공하며 잔여 좌석및 극장의 크기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기존 예매시스템에서 처럼 잔여 좌석이나 극장이 없을때 번거롭게 다시 시작해야 하는 점이 없으면 그페이지 자체에서 로그인 을 제공하며 로그인을 했을때에도 그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서브 페이지로 같을때에도 퀵 탭을 누를때에도 자신이 선택한 정보를 제공해 주게 된다.
이외에도 좌측에 지도부분에서도 극장에 대한 정보나 각 극장별로 하는 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이렇게 사용자에게 페이지의 이동없이 단 한번에 간단하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것이 유저입장에선 무척 반길 만한 일이며 앞으로 웹에서 지향을 하는 2.0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오픈한지 시간이 지난 사이트라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cgv를 보면서 막연하게 가져 왔던 RIA라는 개념에서 앞으로 내가 어떠한 부분을 준비 할지 다시한번 생각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06/06/16 21:32 2006/06/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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