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에서 xml 엘리먼트에 접근 하는것 자체가 거의 노가다 수준이었는데 이번에 3.0으로 가면서 부터는 정말로 코드가 이뻐졌다라고 표현할정도로 간단하고 쉽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무비클립을 접근하듯이 돗트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식이라 구조의 이해도 빠른거 같고...일단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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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version='1.0' encoding="euc-kr" ?>
<item>
<item>
<item>
<name title="장난해?"/>
<color>red</color>
</item>
</item>
<item>
<item>
<name>Orange</name>
<color>orange</color>
</item>
</item>
</item>
//
간단히 xml문서를 작성하시고 이제 도큐멘트 클래스에서 작성을 한다면
로드를 한다음에 var example:XML = new XML(event.target.data); 변수에 xml데이터를 저장합니다.
<name title="장난해"/>에 접근을 한다면 trace(example.item.item[0].name.@title) 이런식으로
Oragne에 접근을 한다면trace(example.item.item[1].name);
예전에 방식이라면 정말 복잡하죠...firstChild에 어쩌구 저쩌구....~_~;;;;;
아무튼 예뻐진듯 해요....다이어트를 하신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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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게 이거였구나~ 그러네 정말 간단명료해졌네~
이젠 노가다 필요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