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은 요즘 불타오르고 있는 발키리 프로파일으 오프닝입니다.
발키리에서는 한명의 여신에 3개의 정신을 가진 발키리라는 불완전한 존재의 여신이 등장합니다.
이 발키리는 장녀인 아리,차녀인 레나스(1편의 주인고),막내인 실메리아가 있습니다.
이 여신은 각성에 있을때에만 여신이 되고 나머지의 시간은 인간계에서 인간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물론 여신이었을때의 기억은 없습니다.
하지만 발키리2에서 왼일인지 왕녀로 환생했을 발키리의 막내인 실메리아가 인간의 몸(아리샤)에서 각성을 하게 됩니다.
이를 알게된 주신 오딘이 장녀인 아리에게 명령을 해서 실메리아의 정신을 발할라로 소환할것을 명하게 됩니다. 오프닝에서는 이 아리로 부터 실메리아의 정신과 실메리아가 가진 아인페리언트들이 도망갈것을 아리샤에게 말을 하게 되고 아리로 부터 피해 성을 도망쳐서 나오는 것부터 게임이 시작을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시작이 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인 오프닝과 게임의 진행 자체가 풀3D로 진행을 하게 되니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생각과 기존 RPG와는 다른 액션성 높은 전투 방식 등이 저를 끄는 군요..
다만 갑자기 높아져 버린 게임의 난이도 때문에 깜짝 놀랐지만...ㅎㅎ
나중에 중복연출이 많다는 이야기들이나 중복된 성우들이 많다 시나리오가 빈약하다 등등은 기존 RPG를 보면 그렇게 까지의 생각은 들지는 안는군요 그만큼 전작에서 보여줬던 기대에 부흥을 못하는 감이 있지만 이미 연출이나 게임의 성우진을 보면 상쇄될만하다 생각합니다.
당연히 후속이 나오겠죠? ^^
파이날 환타지의 스퀘어가 내놓은 작품이지만 (개발은 트라이 에이스에서 했지만) 파이날 판타지와는 다른 맥락의 RPG로 자리를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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