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3.0 swf 의 url알아내기

[분류없음]
2.0 방식에서는 _url이라는 전역변수로 swf의 위치를 손쉽게 알아 낼수가 있었습니다.
이게 나름대로 효용성이 있는게 자신이 현제 로컬에서 작업을 하는 상태인지 아니면 온라인 상태인지를 체크해서 상황에 맞추어서 파일을 로드해 올수 있도록 해줄수가 있어서 나름 편하게 사용할수가 있었지요
ex)
if(_url.substr(0,3) == "htt")
{

}
이런식으로 상황에 맞추어서 작업이 가능했었습니다.
2.0에서 이런식으로 가능하죠.....

그럼 3.0에서는 어떻게 ,url을 알아 내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mport flash.display.LoaderInfo;
if(this.loaderInfo.url.substr(0,3) == "htt")
{

}
이런식으로 현제 swf의 위치하는 정보를 알아낼수가 있습니다.
2008/07/08 12:11 2008/07/08 12:11

11st 모자이크30

[Work]

http://www.11st.co.kr

모자이크의 경우는 제품으로 모자이크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원래는 이미지에 각각의 포인트를 잡아서 그 포인트의 색상값에 따라서 제품별로 가장 근사한 색상을 가진 제품을 이미지의 위치로 이동을 시켜로 했었지만 제품의 업데이트의 용이성과 기획전의 성격을 가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썸네일을 로드해 올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리고 개발쪽에서도 너무 많은 통신은 서버자체에 무리를 줄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형태로 구현이 되었다.
기본적으로 최대 30개의 제품이미지와 제품 정보를 xml로 받아서 제품의 이미지를 뿌리면서 각 이미지에
각각의 포인트에 색상에 맞추어서 이미지의 색상을 변경해 주는 식으로 모자이크가 구현이 된다.
이 모자이크는 기획전용이 있으며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해서 모자이크를 구현할수도 있으며 기획전의 모자이크 또한 블로그로 가져가는 것이 가능하게 구현이 되어있다.


2008/02/28 19:00 2008/02/28 19:00

11st.co.kr 입체검색

[Work]
작년 6개월정도를 진행한 프로젝트 이다.
초기 제안부터 해서 실구축에서의 기획의 및 클라이언트와 의견조율등 플래쉬에 관한 전반에 대한걸 수행을 했다. 정말이지 어찌보며 코드를 짜내면서 보내는 시간 보다 회의나 기타 업무 외적인 부분에 쏟아 부은 시간이 더 많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우선은 11st의 특징인 즐거운 쇼핑과 , 빠른 쇼핑 이 거대한 두개의 카테고리중 즐거운 쇼핑을 구현하였고 이 즐거운 쇼핑쪽에 들어가는 5가지의 서비의 플래쉬 구축의 전반에 대해서 수행을 했다 그중 내가 실제 작업을 한부분은 2가지의 서비스 이다.
입체검색과 모자이크30을 내가 실제 제작을 하였고 나머지 i,m 코디 , 비교쇼핑, t-map 등은 초기 플래쉬 시안 제작과 기획에 참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버츄얼 카테고리 보기또한 제작은 내가 하였다.

입체검색
http://www.11st.co.kr
즐거운 검색의 메인에서 검색을 하시면 색다른 검색을 할수 있습니다..^^





제작은 2.0 클래스 기반으로 제작을 하였다
초기 기획때 디자이너와 상의를 하면서 검색에 대한 모션을 제작을 하면서도 검색API와의 연동이 어떤식으로 될지에 대해서 검색API개발자와는 애기를 해볼 기회가 없었기에 초기 제작때는 막연함 감이 많아서 힘든 부분이 많았다.
검색자에서 파생되는 기능들인 제검색,결과내 재검색,속성검색,재솔트,거기에 백으로 이동해야 하는 기능
부가적으로 UI적인 측면에서는 휠을 이용해서 한계의 카테고리에 한에서 페이지의 갱신 없이 카테고리에 가지고있는 제품을 다 보여주기 위해서 기능적의로나 디자인적으로 양쪽다 잡아내기 위해서 너무나 코드가 방대해진면도 없지않아 있고 추가적으로 ui를 html베이스의 ui또한 플래쉬에서 구현하는것이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지만 힘든작업이기도 했다.
2008/02/28 15:27 2008/02/28 15:27

AS 30 달라진 loadVars 사용하기

[Study]

플래쉬에서 외부테이터를 연동하기 위해서 사용 하는 함수가 기존엔 loadvars였는데 이번에도 새롭게 바뀌었다. 링크를 걸어주는것과 대동소이 한것 같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실무에서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페이지에 값을 넣는건 아직 해보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테스트를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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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1:47 2008/01/24 11:47

AS 30 달라진 flahvars 사용하기

[Study]
플래쉬와 html상에서 가장 간단하게 데이터를 주고 받을수 있는 방법은 flashvars로 데이터를 넣어주는것이다.
그런데 기존처럼 flashvars로 넣어주는 변수명을 있는걸로 가정을 하고 코딩을 하면 이게또 친절하게 에러가 난다. 바뀐 방식이 있을거라곤 생각했지만 찾기가 쉽지 않았다...-_-;;;
이 외부에서 넣어주는 데이터를 받아들이는건 새로운 오브젝트를 생성해서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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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1:35 2008/01/23 11:35

AS 3.0 동적인 파라미터 받아들이기

[Study]

AS 3.0은 파라미터의 갯수와 타입을 미리 정해준다.
만약 전달되어야할 파라미터의 갯수가 다르다면 아웃풋 창에서 에러를 만나게 된다..^^;;;
머 이 에러 메세지가 프로그램어들에게는 정말 고마우면서도 달갑지 안고 보고 싶지 않은 메세지이다...ㅎㅎ
그런데 코딩을 하다보명 항상 파라미터의 갯수가 같을수는 없다 값이 달라지거나 해야할 경우가 분명 생긴다. 그래서 해결책이 없을까 찾다 보니 역시나 헬프에 있었다...ㅋㅋ
방식은 의외로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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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0:55 2008/01/23 10:55

플래쉬cs3 의 트윈사용

[Flash/script]
어제 플래쉬cs3를 사용을 해 봤습니다.
물론 아직 회사에서 구매를 하지 않은 관계로 트라이얼로 깔아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플래쉬에서 스크립트를 2.0에서는 어느정도는 1.0에서 사용하던 스크립트가 가능했지만 이젠 아애 시작 화면에서 부터 어떤걸 사용할지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3.0은 일단 on클립 이벤트는 아에 지원을 안하고 코드를 짤수 있는 곳은 as파일과 프레임 창에서만 코딩이 가능 합니다.
기존에 mx에서 사용하던 트윈도 이제는 fl이라는 패키지로 따로 묶여져 있더군요....
그래서 mx의 트윈 패키지가 그대로 존재 하는지 알고 찾다가 헤매다가 헬프에서 카데고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헬프에서의 카테고리를 3.0으로 지정하고 다시 찾아 봤더니.....검색이 되더군요...;;;
이번 버전의 헬프는 외이리 어려운지 기존의 헬프는 거의 모든 구문들이 예제가 있는데 3.0의 예제는 너무 적어서 이해하기가 좀 난감한 부분이 많더군요...;;;;;;;
아무튼 트윈의 사용법을 한번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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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면 트위의 사용법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역시나 예전에 사용하던 콜백들은 더이상 통용이 되질 않습니다.
이벤트를 등록해야 지만 가능합니다...음
처음에는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했지만 알파때 부터 사용해 왔던지라 이제는 익숙해 지더군요.....ㅎㅎㅎ
아무튼 위의 코드는 img1_mc라는 무비클립을 x축 으로 300까지 10프레임동안에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사용한 트윈에 이벤트 리스너를 등록해서 이벤트를 받아 냅니다.
이틀동안 사용해보고 테스트 해본결과 정말 속도나 포퍼먼스는 좋아졌다란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인터페이스가 -_-;;; 외 알파를 먹으면서 이동을 하는지....
2007/04/24 12:15 2007/04/24 12:15

트윈을 이용하는 필터 적용

[Flash/script]
불러 필터가 플래쉬8에 처음 적용 되었을때 매우 기뻐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벌써 한 2년은 족히 지난거 같은데 이제 곧 출시가 임박해 있죠 9.0이 아무튼 나올 당시에는 스크립트나 모션으로도 플래쉬 자체적으로 블러를 줄수있다는것 자체도 좋고 했지만....사용을 자제 하게 되었습니다.
부하가 너무 심한 관계로 요즘은 컴 사양이 좋아져서 그런지 블러나 기타 비트맵에 대한 활용을 에이젼시들에서도 많이 사용 하더군요
아무튼 저도 예전에 사용 안하던 비트맵을 가끔 쓰는데 아무래도 9.0에 가서는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십네요 비트맵에 대한 클래스들이 제일 많이 쓰일것 같습니다.
//
이번에 올리는 함수는 블러 필터를 트윈에 적용한 경우 입니다 다른 필터도 적용은 가능하겠지만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블러라 블러 필터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

more..


머 사실 특변한건 없고
import flash.filters.BlurFilter;
var blur:BlurFilter = new BlurFilter (targetMc.blurX, targetMc.blurY, qualityN);
e.obj.filters = [blur];
//
//
이렇게 3라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끔 스크립트로 블러를 쓰실일이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2007/04/18 13:06 2007/04/18 13:06

tween 딜레이 함수

[Flash/script]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애니메이션을 순번대로 실행 한다 거나 for문을 사용할때 순차적으로 실행 됐으면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실 딜레이 함수쯤은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저도 물론 가지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트윈 클래스를 이용 하면 좀더 간결하게 코드를 만들어 보려고 딜레이 함수를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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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19:19 2007/03/24 19:19

컬러 어드밴스 트윈

[Flash/script]
어드밴스 컬러를 제어하는 부분을 트윈클래스를 이용해서 적용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컬러 매트릭스를 이용해보려 했지만... 음이게 쉽지 않더군요.....컬러 트랜스폼보다 적응이 잘안되서...-_-;;; 음 중요한건 컬러 클래스가 이제 사라지면서 컬러 트랜스폼도 사라질 건데.....><;;;;; 아무튼 사라진후에 걱정해 보기로 하고 일단은 컬러 클래스를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틴트값을 적용하신후에 어든밴스 컬러를 이용하는 모션작업을 해보신 분들은 쉽게 사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우선 레퍼런스의 컬러 트랜스폼의 이용법을 보시면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와 어떤식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쉽게 아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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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까지가 레퍼런스의 내용입니다.
이제 부터는 트윈을 이용해서 원하는 프레임수만큼 매개변수로 넣어준 값 만큼 색깔값을 나눠서 오브젝트를 컬러 트랜스폼에 넘겨주면서 새로운 색을 업데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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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트윈을 하게 하는 작업들은 대부분 원하는 수 만큼 타겟값을 나누는게 일이었는데 mx.Tween 클래스를 알고 나니깐 수월해 지네요....음 기존에 했던 삽질이라고 보긴 힘들지만...아무튼 편하긴 한데....
저 자신인 이렇게 편한데 젖어들어서 원리를 모르고 따라만 하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조금은 있네요..(단 쓰리디는 쉽지 않더군요..젠장...-_-;;;)
2007/03/19 10:13 2007/03/19 10:13